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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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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인21닷컴] 아티스틱! 미국와인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2.04.07 조회수 136


최근 여러 예술가들을 인터뷰하며 안부를 묻듯 건넨 질문이 있다.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팬데믹 시대를 어떻게 보내고 있냐고. 작품을 감상하는 대중을 직접적으로 만나기 어려우니 힘들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답변도 빠지지 않았다.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대에 예술가들의 새로운 소통방식은 많은 변화를 만들어냈고, 감상자들은 이에 호응했다. 실제로 팬데믹 시대에도 그림을 감상하고 컬렉터블 아이템을 수집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예술을 향유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상적으로 문화예술을 소비하는 것은 라이프스타일이 되었고, 이런 라이프스타일에는 와인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문화예술을 즐기듯 일상에서 함께 즐기는 와인이라면 미국 와인을 첫손가락에 꼽을 만하다. 미국 와인 중에는 다양하면서도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와인들이 많은데, 아티스트가 와인 생산에 참여했거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와인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술적이지만 어렵지 않고 가격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은 소비자에게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와인이 어려운 술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술로 자리잡는 데 미국 와인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와인21이 연재하는 '딜리셔스 미국와인' 첫 번째 편에서는 문화예술과 와인이 함께하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했다. 와이너리의 설립 단계에서부터 생산자의 예술적인 철학이 담긴 와인이 있고 컬렉터들이 수집하고 싶어하는 와인도 있다. 아티스트의 창의적 감각이 반영된 와인은 물론이고 미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레이블의 와인 등 예술적 감각이 깃든 미국 와인들을 소개한다. 




클래식 음악을 즐기듯

아리에타, 온 더 화이트 키즈 Arietta, On The White Keys

작은 아리아를 의미하는 '아리에타'는 와이너리의 출발부터 예술계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세계적인 경매회사 크리스티(Christie's)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프리츠 해튼(Fritz Hatton)이 1998년 설립했다. 미국 와인 경매계의 거장이자 클래식 음악 애호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와이너리 설립 이후 보르도 스타일의 뛰어난 와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마치 여러 가지 악기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 음악처럼 균형감이 뛰어나고 유연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한다. 2005년 아리에타 최초의 화이트 와인으로 탄생한 온 더 화이트 키즈는 보르도에서 영감을 받아 소비뇽 블랑과 올드바인 세미용을 블렌딩했다. 생동감과 복합미, 그리고 유려한 질감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판매처: 레드텅 청담점(T.02-517-8407), 서래점(T.02-537-8407), 여의도점(T.02-782-8407), 부산센텀점(T.051-731-3407), SSG PK마켓 청담점(T.02-6947-1234) / 신세계백화점(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본점, 갤러리아백화점(명품관, 타임월드점, 나인원 한남점), 현대백화점(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자연을 동경하는 예술가의 집을 그리며

백하우스, 샤도네이 Backhouse, Chardonnay

캘리포니아의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와 새크라멘토 델타(Sacramento Delta)에 자리한 백하우스는 한때 자연을 동경하는 예술가의 집이었던 오두막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레이블에도 그 모습을 형상화했는데, 이 와인을 마시는 새로운 세대도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래된 오두막을 떠올리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감귤과 복숭아, 그리고 풍부한 열대과일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와인으로 적당한 산도가 깔끔한 느낌을 전한다. 큰 버드나무와 연못이 있는 오두막을 상상하면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끼며 즐기길 권한다.  

* 판매처: 와인하우스 분당(T.031-711-6895), 떼루아와인아울렛(T.0507-1353-0777), 연희와인(T.0507-1321-0977), 바른와인 (T.031-441-0130), 와이너리 테누타(T.0507-1403-6336), 포레 와인(T.02-720-3355), 와인앤모어 뱅뱅사거리점(T.02-3473-4774), 와인앤모어 동탄호수점(T.031-377-5551), 꺄브 일산점(T.031-908-9632), 보르도 와인&리쿼(T.02-511-1144)




1만 컷에서 1컷을 선정한 장인정신

오린 스위프트, 마네킹 Orin Swift, Mannequin

캘리포니아의 오린 스위프트는 와인메이커 데이비드 피니(David Phinney)가 1998년 설립한 와이너리다. 2016년 E&J 갤로(E.&J. Gallo)가 와이너리를 인수한 뒤에도 변함없이 데이비드 피니가 양조를 맡고 있다. 그는 자신의 양조철학을 레이블에 예술적으로 표현하는데, 독특한 개성이 담긴 아트 레이블은 와인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샤르도네, 비오니에, 그르나슈 블랑, 마르산느 등을 블렌딩해 만든 마네킹은 매 시즌 패션이 변하더라도 그대로인 마네킹처럼 변화하면서도 중심을 지켜간다는 철학을 표현했다. 총 1만 컷의 사진을 촬영한 뒤 선택한 1컷의 이미지가 레이블이 되었다. 

*판매처: 롯데백화점 및 주요 와인샵




긍정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내추럴 와인

라스 자라스, 로제 올드 바인 Las Jaras, Rose Old Vine

라스 자라스는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에릭 웨어하임(Erick Wareheim)과 캘리포니아의 와인메이커 조엘 버트(Joel Burt)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내추럴 와인 브랜드다.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와 멘도시노 카운티(Mendocino County) 등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해 테루아를 그대로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예술가의 작품으로 만든 아름다운 레이블이 시선을 끄는데, 작품 레이블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느낌을 전하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미국의 예술가이자 셰프인 아매니 아흐마드(Amanny Ahmad)의 작품을 레이블로 사용한 로제 올드 바인은 진판델, 까리냥, 그르나슈, 루산느 등을 블렌딩한 와인으로 붉은 과실 향과 풍부한 미네랄리티를 느낄 수 있다. 

*판매처: 더월드바인(T.02-2058-3361)




미국 음악계 거물과 부르고뉴 와인 생산자의 만남

니콜라스 제이, 윌라메트 밸리 피노 누아 Nicolas Jay, Willamette Valley Pinot Noir

미국 오리건의 중심부 윌라메트 밸리(Willamette Valley)에 자리한 니콜라스 제이는 두 오랜 친구가 함께 설립한 와이너리다. 도멘 메오-카뮈제(Domaine Meo-Camuzet)의 3대 오너인 장 니콜라스 메오(Jean-Nicolas Meo)와 미국 음악계의 거물인 제이 보버그(Jay Boberg)는 오리건에서 피노 누아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기로 했다. 설립 이후 장 니콜라스 메오가 포도재배와 양조를 지휘하며 전통적인 부르고뉴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와인은 4개 AVA의 8~10개 구획의 밭에서 이른 아침에 손수확한 포도를 엄선해 사용하며 섬세한 압착으로 매끄러운 질감을 표현했다. 10년에서 15년간 숙성잠재력이 있는 와인이다. 

* 판매처: 청라와인(T.0507-1315-4889), 뱅드따블(T0507-1362-7052), 뚜르뒤뱅(T02-6941-1846)




비틀즈의 곡에서 영감을 받은 검은 새 

블랙버드 빈야드 어라이즈 나파 밸리 Blackbird Vineyards ARISE Napa Valley

나파 밸리에서 포도밭을 개간하고 메를로를 심으면서 출발한 블랙버드 빈야드는 '메를로'가 프랑스 방언으로 '작고 검은 새'를 의미한다는 데서 와이너리의 이름을 가져왔다. 프랑스에서 활약한 뒤 나파 밸리로 돌아온 유명 와인메이커 애런 팟(Aaron Pott)이 참여해 포므롤 스타일을 지향하며 장기 숙성이 가능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름처럼 검은 새의 모습이 보이는 레이블은 비틀즈의 아홉 번째 정규 앨범의 수록곡인 'Blackbird'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전선은 악보의 오선이고, 노래하는 새들은 음표를 의미한다. 메를로를 중심으로 카베르네 프랑, 카베르네 소비뇽, 쁘띠 베르도를 블렌딩했으며 적당한 타닌과 산미, 뛰어난 구조감과 불륨감을 갖췄다. 

* 판매처: 와인비 용인(T.031-264-7977), 와인비 한남(T.02-749-7772) 




차이를 만들어내는 감각

트러블메이커 Troublemaker

아티스트의 창의적 감각은 평범함보다는 남다른 비범함에서 비롯된다. 트러블메이커는 호프 와이너리의 오너인 오스틴 호프(Austin Hope)가 자신의 어릴 적 별명에서 따온 이름으로 전형적인 틀을 거부한다는 철학을 표현했다. 기존 상식을 넘어선 행동이 남들에겐 트러블메이커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런 특출함이 곧 차이를 만들어낸다. 레이블 역시 강렬한 레드 컬러를 활용해 이름을 부각했다. 파소 로블스(Paso Robles)에서 생산하는 와인으로 시라, 쁘띠 시라, 그르나슈 등을 사용하고 빈티지 없이 여러 해의 와인을 블렌딩해 만든다. 풍부한 과일향과 농축미를 갖춘 풀바디 와인으로 오픈하자마자 바로 즐기기 좋다.

* 판매처: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점(T.02-2280-5234),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델리샵(T.051-749-2258), 부띠끄 와인샵(T.02-516-6168)




마릴린 먼로의 다양한 매력처럼 

마릴린 메리티지 Marilyn Meritage

마릴린 먼로의 다양한 모습이 레이블에 담겨 컬렉터들의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와인이다. 마릴린 와인은 1981년 나파 밸리의 세인트 헬레나 지역에서 몇몇 친구들이 소량으로 와인을 만든 것에서 출발했다. 설립자 중 한 명이 마릴린 먼로의 팬이었던 인연으로 1985년 처음 마릴린 와인을 세상에 출시했고 이후 다양한 레인지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 와인은 클래식한 보르도 블렌딩을 따른 메리티지 와인으로, 1953년 개봉한 영화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을 위해 촬영한 샘 쇼(Sam Shaw)의 사진을 레이블로 사용했다. 뛰어난 구조감과 길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인상적인 와인으로, 숙성잠재력도 뛰어나다. 

* 판매처: 와인미라클(T.02-516-1716), 와인앤모어 청담점(T.02-548-3993), 와인앤모어 서울대입구역점(T.02-883-5556), 와인앤모어 시흥 아울렛점(T.031-8072-3206 ), 와인앤아트(T.031-852-8710), 루비와인(T.031-778-8786), 와인공화국(T.064-722-8952) / 더현대서울 와인웍스




기존 방식을 넘어서는 창의적 블렌딩 

스매쉬베리 레드 블랜드 파소 로블스 Smashberry Red blend Paso Robles

여러 가지 품종을 조화롭게 블렌딩하는 것은 와인 생산에서 특히 창의적인 과정이다. 밀러 패밀리 와인 컴퍼니(Miller Family Wine Company)의 스매쉬베리는 으깬 포도를 의미하는 이름처럼 기존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하고 과감한 스타일의 와인을 선보인다. 단일 품종 와인을 생산하지 않는 대신, 여러 가지 품종을 블렌딩해 단일 품종의 특징을 넘어서는 특별한 와인을 만들고 있다. 2019년 합류한 와인메이커 록시 워드(Roxie Ward)가 이런 양조철학에 함께하며 스매쉬베리에 개성을 더해가고 있다.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메를로, 라그레인, 그르나슈 5가지 품종을 사용했다. 

* 판매처: 전국 칠링아웃샵(체인와인샵) , 와인하우스 생미셀(T.02-591-2806), 와인하우스 여의도(T.02-780-9771)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의 와인

제트 알렉산더 브라운, 언케이지드 레드 블랜드 Z. Alexander Brown, Uncaged Proprietary Red Blend 

제트 알렉산더 브라운은 음반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잭 브라운(Zac Brown)과 캘리포니아 출신 와인메이커 존 킬브루(John Kilebrew)가 함께 설립한 와이너리다. 존 킬브루는 대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친화적 생산 방식으로 고향의 테루아를 표현하고, 잭 브라운도 중요한 의사결정을 함께하며 와인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와이너리의 포도 재배자들은 인위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포도를 보호하기 위해 그들만의 특별한 올빼미 상자를 개발했다. 자유롭다는 의미의 '언케이지드(Uncaged)' 역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겠다는 철학을 담은 것이다. 진판델, 쁘띠 시라, 시라, 말벡을 사용한 이 와인은 복합미가 뛰어나며 부드러운 여운을 남기는 풀바디 와인이다.

* 판매처: 와인하우스 분당(T.031-711-6895), 와인하우스 생미셀(T.02-591-2806)




화려한 부활의 역사 

마운트 피크, 그래비티 Mount Peak, Gravity

1886년 출발한 마운트 피크 와이너리는 1920년대 미국의 금주령으로 인해 문을 닫은 역사가 있다. 캘리포니아 10대 와이너리로 성장한 상태에서 한동안 폐쇄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동안에도 포도나무는 계속 자랐고 수십 년 뒤 와이너리는 화려하게 부활했다. 쁘띠 시라, 산지오베제, 진판델, 카베르네 소비뇽, 그르나슈를 블렌딩한 그래비티는 진한 블랙베리와 블랙체리에 트러플향과 초콜릿향이 더해져 풍부한 아로마를 즐길 수 있다. 와인메이커인 마크 윌리엄스(Mark Williams)는 음악 애호가인데, 자신의 양조철학을 음악에 비유하며 와인과 음악은 모두 열정적인 사람이 만들고 그것이 탄생한 장소와 공명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 판매처: 네고시앙 송도점(T.032-834-2157), 와인컬렉터(T.02-561-4220), 와인의향기(T.02-508-1894), 루뽀(T.02-6262-0880), 보틀러(T.02-2278-0330)




시상식에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와인

스털링, 빈트너스 콜렉션 메를로 Sterling, Vintner's Collection Merlot

영국 출신의 피터 뉴튼(Peter Newton) 경이 1964년 캘리포니아 칼리스토가(Calistoga)에 설립한 스털링은 새로운 양조 기술을 앞서서 도입하며 나파 밸리 와인의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와이너리다. 현재 나파 전역에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을 만큼 성장했다. 스털링은 특히 아티스트와 인연이 깊은데,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와인으로 자주 등장했고 2016년부터 3년 연속 에미상 시상식 공식 와인으로도 선정됐다. 설립자 뉴튼 경이 1969년 단일 품종으로 처음 선보인 와인이 메를로이니 빈트너스 콜렉션 메를로를 먼저 시도해보길 권한다. 몬터레이 카운티(Monterey County)의 프리미엄 산지에서 엄선한 포도를 사용했고 화려한 풍미에 복합미를 갖춘 와인이다.

* 판매처: 떼루아와인아울렛(T.0507-1353-0777), 전국 와인앤모어(체인샵) / 현대백화점(송도점, 천호점, 판교점)




흥미로운 스토리의 아트 레이블

프로그스 립, 진판델 나파 밸리 Frog's Leap, Zinfandel Napa Valley    

'개구리의 도약'이란 재미있는 이름의 프로그스 립은 나파 밸리 러더포드(Rutherford)에 위치한 와이너리다.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가 스택스 립(Stag's Leap)에서 일한 경험과 와이너리 부지가 개구리 양식장이었던 역사를 접목해 이름 붙인 것이다. 레이블은 와이너리가 설립된 1981년 척 하우스(Chuck House)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으로 미국 학술기관인 스미스소니언협회(Smithsonian Institution)에 영구 소장된 작품이다. 1989년 일찌감치 캘리포니아 최초로 오가닉 재배 인증을 받았고, '신의 물방울' 21권에 소개되기도 했다. 진판델을 위주로 약간의 쁘띠 시라와 까리냥을 사용한 와인으로 향기로운 과실미가 돋보이며 숙성잠재력도 기대된다.

* 판매처: 라빈리커스토어(T.0507-1422-1855), 언코르크(T.02-2605-2124), 파르카스(T.02-2652-0835), 와인픽스 어반아울렛(T.0507-1343-5635), 와인샵 뮈지니(T.010-8289-8774), 딜리셔스 보틀샵(T.0507-1323-4834), 와인상점 오아크(T.0507-1476-1828), 오후 네시의 가게(T.031-934-0313),  제주 와인 아울렛 본점(T.0507-1305-3796), 제주 와인 아울렛 신화월드점(T.0507-1305-3796), 보틀벙커 창원 중앙(T.055-240-2500)




고객에게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 

투스 앤 네일, 카베르네 소비뇽 Tooth and Nail, Cabernet Sauvignon

투스 앤 네일은 파소 로블스의 윌로우 크릭 디스트릭트 AVA(Willow Creek District AVA)에서 유기농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친환경 생산을 실천하고 있는 와이너리다. 스쿼드 시리즈(Squad Series)는 투스 앤 네일의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것으로, 고객의 또 다른 자아를 반영하는 캐리커처를 아트워크로 제작해 레이블로 사용했다. 지역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레이블이다. 블루베리와 블랙베리, 카시스의 향이 강렬하게 올라오고 블랙체리와 초콜릿 풍미가 느껴지며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이다. 

* 판매처: 와인365(T.031-715-0365), 원더와인(T.0507-1488-8556), 와인앤글라스(T.0507-1315-8343), 고리 동탄점(T.031-376-0690), 제이쏨(T.0507-1403-9744), 부띠끄와인샵(T.0507-1360-6168), 와인상회(T.0507-1398-0712), 마꽁이네(T.0507-1424-2070), 와인이즈(T.031-883-8576) /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T.042-480-5184), 갤러리아 진주점




자유롭고 순수한 감성을 담아 

캐논볼, 카베르네 소비뇽 Cannonball, Cabernet Sauvignon 

캐논볼은 아티스트의 자유로운 감성을 닮은 와인이다. 레이블의 그림처럼 캐논볼은 '무릎을 안고 하는 다이빙'을 의미하는데, 자유롭고 즐거움을 찾는 것에 집중하는 어린 시절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너무 진지하게 힘주지 않고, 아무 걱정 없이 웃음 짓게 만들어주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달러 이하 카테고리에서 최고의 캘리포니아 카베르네 소비뇽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는데, 이후 친근한 이미지에 뛰어난 품질로 좋은 평가를 얻으며 다른 품종으로 확장해나갔다. 캐논볼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와인인 카베르네 소비뇽은 보르도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캘리포니아의 유쾌한 색채를 더했다.

* 판매처: 떼루아와인아울렛(T.0507-1353-0777), 전국 와인앤모어(체인와인샵) / 이마트,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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